저를 좀 알고 계시는 분이라면, 사실 경제학 대중서적 혹은 경제학책을 주 리뷰 소재로 잡고 있는 리뷰어로 생각하며, 뜬금없이 에너지(석탄-석유-가스-원자력 등)에 대한 서적을 리뷰하는 것에 대해 생소하게 여기실 겁니다.(사.실.은. 다른종류의 책도 리뷰 좀 하긴 했습니다만=_= ; 텔넷 하이텔 시절부터 인터넷 시절까지 20년이 넘은 포털 경험 당시는 취미와 사회 전반적인 문제에 접근을 많이 했죠. 이렇게 편중된 방향으로 나갔던 적은 근 2-3년동안이 처음인것같습니다;)

Posted by Ppppps